김승연 회장의 Creat Challenge 2011

한화그룹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의 꿈은 역동적으로 진화하고 있고, 번영의 미래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지금의 작은 희생이 그룹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된다는 희망으로 어둠을 헤쳐나갑시다. 칠흑 같은 어둠을 밝히는 것은, 늘 깨어 있는 의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용기입니다.’
- 한화 김승연 회장 2009년 신년사 중 -

김승연
김승연 회장이 가지고 있는 한화금융네트워크의 선봉에 선 한화증권은 그 어느 계열사보다도 Creat Challenge 2011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2008년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금융위기, 경제불황은 금융시장에서 시작되어 모든 산업분야로 확산되었고, 그 중심에 선 증권 산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서 큰 위기에 직면하였다.

김승연
2007년 말 꿈에 그리던 2,000포인트를 넘어선 종합주가는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2008년 말에는 900포인트까지 떨어지는 대폭락을 경험하며 증권업계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고 김승연 회장이 이끌고 있는 한화증권도 그 충격을 피하지 못해 매출이 급감하고 월간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하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큰 위기에 처하였다. 다행하게 정부의 경기부양 책, 투자심리호전 등 회부요인과 안정적 위험관리, 효율적 시장대응 등 김승연 회장이 그동안 추구해온 경영전략이 맞물려서 지난 회계연도 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나 언제 또다시 덮칠지 예측할 수 없는 위기상황에 더욱더 철저하게 대비하여야 한다는 위기의식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러한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김승연 회장은 Creat Challenge 2011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며 혁신적인 경영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김승연 회장이 이끄는 한화증권은 Creat Challenge 2011에 맞추어서 Vision2011을 수립하여 금융 네트워크를 선도하는 초우량 금융투자회사가 되기 위해 모든 전략적 목표를 이에 연계하여 추진해 나가고 있다.

김승연
먼저 김승연 회장의 목표는 자기자본 1조원이상, 금융상품 16조원을 달성하여 명실공히 업계 중위권의 금융투자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자본시장, 금융투자업게 관한 법률은 증권업 및 연관된 산업을 하나의 법률체계로 묶어서 금융회사의 대형화를 유도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화되며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이러한 자본시장법 체제하에서 경쟁력을 갖춘 금융투자회사로 살아남기 위하여 필요한 우선 요소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다.
또 김승연 회장은 한화증권을 전사적 비용감축으로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체질을 만들고, 조직 및 인력 효율화를 통하여 영업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게 된다. 더불어 저효율 점유, 유사조직 통폐합, 지원인력 슬림화 등을 통하여 2011년까지 총 600억 가량의 수익증대 및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승연
또 김승연 회장이 이끄는 한화증권은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금융네트워크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위대한 도전이 이루어 지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김승연
그리고 김승연 회장은 금융사 간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대자본을 바탕으로 한 통합, 복합화는 금융산업의 큰 흐름이며 금융자산을 보유한 소비자들이 종합자산관리 서비를 통하여 선진국 수준의 다양한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갖추고자 하는 니즈의 변화도 통합화, 복합화, 가속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승연 회장은 통합과 복합화의 형태를 갖추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업모델로써 대한생명, 한화증권, 손해보험이 영업공간을 공유하는 금융프라자를 매개로 금융 계열사 간 영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하여 시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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