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수비형에서 공격형으로 전환하자”
김승연
한화그룹이 오는 9일에 창립기념 57주년을 맞이하여 공격형 경영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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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말부터 실시햇던 Great Challenge 2011 프로젝트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며 긍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에 밑거름이 됐고, 앞으로 사업, 조직, 수익구조, 기업문화 등 경영활동 전반에 강도 높은 혁신을 주문했다.
특히 한화리조트, 한화개발, 한화63시티 등 레저 3사의 통합과 한화손보, 제일화재의 합병 등을 통하여 레저, 금융 부문의 보다 유기적이 시너지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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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에 따라서 한화는 지난 7일부터 전국 205개 사업장 그룹 임직원 1만명이 참석하는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직원들과 함께 독거노인에게 연탄을 배달했고, 성동장애인 복지관의 장애우와 63빌딩 관람 및 생일파티를 가졌다.

한화의 창립 57주년 기념식은 10월 12일 각 계열사 별로 대표이사의 주재 하게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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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자료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