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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은 과감한 판단력, 추진력 갖춘 연구하는 CEO

과감한 판단력, 추진력 갖춘 연구하는 CEO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스케치


유명 연예인 못지않게 화제와 시선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다름 아닌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다.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 리더십은 국내는 물론이거니와 세계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내노라 하는 기업을 움직이는 한화 김승연 회장의 경영탐방을 통하여 그 미스터리를 밝혀본다.


한화 김승연 회장은 연구하는 CEO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중요한 고비마다 주위의 우려를 무릅쓰고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이 바로 폭넓은 독서를 통하여 키워낸 안목, 치밀한 조사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한화 김승연 회장


패기, 열정으로 한화를 만든 김승연 회장

지난 1952년 고 김종희 한화그룹 창업주가 한국화약이라는 회사를 설립하면서 한화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화약전문기업에서 국내의 대기업으로 성장을 일궈냈다. 1981년 김종희 창업주 타계와 함께 장남인 김승연 회장이 그 배턴을 이어받으면서 2세 경영을 선도했다. 한국화약이란 사명을 한화로 변경한 것도 바로 이 시점이다.

당시 한화 김승연 회장은 29세의 어린 나이로 최연소 그룹 회장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승연 회장은 미국 드폴대를 졸업하고 경영수업을 받던 중 지병으로 부친이 타계하면서 회장직을 승계받았다. 부친 타계 1년 후인 1982년에 서정화 국회의원의 장녀를 배필로 맞았다. 그래서 한화 김승연 회장의 결혼은 부친의 공석에서 치러졌다.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당연히 패기, 열정이다. 젊은 나이로 CEO에 오른 김승연 회장은 아직 젊어서 안돼 라는 주위의 우려를 아직 젊기에 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어버렸고 뛰어난 판단력, 결단력으로 거침없이 한화를 만들어나갔다.


성공적인 구조조정으로 IMF를 극복하다

지난 1997년 발생한 IMF 사태 이후에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꺼리던 많은 기업이 도산되거나 타이밍을 놓쳐 계열사들을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헐값에 매각해야만 했을 때 한화 김승연 회장은 과감하고 신속한 결단에 따라서 대처하며 한화바스프우레탄, 한화NSK, 한화GKN 등 외국사들과의 합작법인 지분을 과감하게 합작사에 넘기고 빙그레, 경향신문을 계열분리 하는 등 신속하고 단호한 구조조정을 통하여 IMF 위기 상황을 극복했다.

한화 김승연 회장

이런 모범적인 구조조정을 통하여 국가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IMF 위기를 극복하는 데 이바지한 공으로 1999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구조조정 모범 13기업 대표 만찬 자리에서 으뜸 사례로 발표되었고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적극적인 신성장동력의 발굴

또한 한화 김승연 회장의 적극적인 경영스타일은, IMF 이후 기업 대부분이 소극적 경영으로 관리하고 있을 때, 2001년 대우전자 방산부문을 인수하여 첨단 정밀 무기 제조기술을  확보함으로 경쟁력을 높인 데서 엿볼 수 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의 적극적인 경영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일화는 외환위기 때문에 부실에 빠져 외국회사와 어느 국내기업도 인수하기를 꺼렸던 대한생명을 과감하게 인수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 3년 만에 경영을 정상화시킨 데서 잘 드러난다. 한화는 이를 재도약 계기로 삼아서 금융 사업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대전환점을 맞기도 했다. 이에 따라 그룹의 수익성이 개선되어 2000년 이후 한화그룹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한화 그룹 김승연 회장

김승연 회장은 위험 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그룹이 위기에 봉착했다면서 새로운 대안을 찾기 위해 한화 전 직원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조조정 시절에 필사즉생 필생즉사를 절박하게 외치면서 임직원들을 독려했던 것 역시 한화 김승연 회장만의 리더십이 잘 나타나있는 대목이다.


그의 위기의식은 안정적인 성장을 하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한화를 둘러싼 경영 환경이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위기의 연속임을 그는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또한, 한자리에 머무는 텃새가 아닌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철새의 생존본능을 본받아서 적극적으로 미래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것, 각 계열사의 사업부문에서 국제경쟁력을 확보함으로 내수 위주의 사업구조를 글로벌 경영 체제로 전환하도록 강력히 주문한 것도 이 같은 말에서 이해할 수 있다.

한화 김승연 회장



또한, 한화 김승연 회장은 재계에서 가장 성공한 2세 경영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지난 1981년 스물아홉 젊은 나이로 CEO에 올라 지금의 한화를 만들어 냈고 경험이 부족할 것이라는 주위의 우려를 실력으로써 조용히 잠재웠으며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과감한 돌진력은 지금에 와서는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CEO로 입지를 굳히게 했다. 젊은  CEO지만 경력으로 따지면 대선배라고 할 수 있는 한화 김승연 회장. 힘, 연륜을 동시에 갖춘 그는 이 시대의 최고의 리더임이 분명하다.
 

2009/09/28 22:02 2009/09/28 22:02

한화그룹, 중소협력사와 상생을 모색하다

한화그룹, 중소협력사와 상생협력 기반 조성과 자율적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 체결


한화그룹이 중소협력사와 상생협력 기반 조성과 자율적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네요.
한화그룹은 향후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하고, 결재대금지급의 현급비율을 최대 100%까지 확대하고 결재기간도 대폭 단축한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공정성과 적정성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인력과 교육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하고, 원부자재 구매대행 서비스, 경영 닥터제 운영 및 법무상담 등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상생을 도모한다니 참 반가운 뉴스네요.

대기업과 거래하면서 불공정하고 고압적인 거래 관행때문에 고생하시는 중소기업 사장님들 얘기를 여러 번 들었는데, 이번 한화그룹의 협약식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들이 함께 사는 방법을 모색해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뉴시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이 "대한생명 상장, 내년에 반드시 된다"고 말하셨다는군요.
며칠 전 대한생명을 한화생명으로 이름을 바꾸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들었는데, 내년에는 한화생명으로 이름을 바꾸고 상장도 되겠군요.

한화그룹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한화그룹, 중소협력사와 상생협약 맺어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9월24일 오전 11시 여의도 63빌딩 58층 쥬피터홀에서 1천여 개 중소 협력사와 상생협력 기반 조성과 자율적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그룹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직원들, 공정거래위원회 정호열 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박덕흠 회장 및 협력회사 국영지앤엠 최재원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중소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 인사말에서 “다음 달 그룹 창립 57주년을 앞두고 기업의 성장사를 돌아 보건데, 중소기업 여러분이야말로 한화 발전에 묵묵히 조력해오신 숨은 공로자” 라면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협력업체 하나하나가 모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强小企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에 앞서 지난 해 8월에 김승연 회장 주재 하에 그룹 내 화학사업부문 협력업체들과 ‘한화가족 상생협력회의’를 개최하여 회의에 참석한 협력업체들의 어려움과 요청사항을 듣고 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계획을 도출한 바 있다.

이번 한화그룹의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은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난 개선을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과 대-중소 기업간 상생협력, 공정거래 질서 확립 및 중소기업들의 근원적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안 등을 담고 있다.

한화그룹은 이를 위해 세부 방안으로 100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하고, 중소기업의 중요 현안인 결제대금지급의 현금비율을 최대 100%까지 확대하고 결제기간도 대폭 단축하기로 했다.

또한 공정거래를 위한 계약체결, 협력업체 선정과 운용에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공정성과 적정성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인력과 교육지원 외 원부자재 구매대행 서비스, 경영 닥터제 운영 및 법무상담 등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활동도 적극 수행키로 하였다.

이외에도 그룹은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을 위한소통의 창구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2009년 09월 24일 한화그룹



 

2009/09/24 17:18 2009/09/24 17:18

대한생명 사랑모아봉사단이 재래시장에 떳다

대한생명의 사랑모아봉사단에서 추석 전 훈훈한 캠페인을 벌이는군요.
추석맞이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으로 5,0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그 상품권으로 재래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구입한 물품을 자매결연을 맺은 시설 및 단체와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한다고 합니다.
명절이면 더욱 쓸쓸해진다는 시설 입소자 분들이나 명절 세기가 힘들 저소득 가정에 훈훈함을 드리겠네요.
더불어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으로 전달한다니 더 의미가 있겠습니다.
사랑모아봉사단,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캠페인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관련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대한생명, 재래시장 살리기에 한 몫

대한생명의 사랑모아봉사단원들이 전국 각지 재래시장에 떴다. 추석선물 및 준비물품을 직접 구입하며, 재래시장 살리기와 함께 훈훈한 이웃사랑 전하기에 나선다.

대한생명(대표이사 신은철)은 17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추석맞이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한생명은 전국 140개의 사랑모아봉사팀을 통해 5,0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매하고, 상품권으로 직접 물건을 구입할 계획이다. 이후 전국 각지의 지역자매결연단체를 방문하여 추석 선물 및 차례 준비를 위한 물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가정 및 장애인 가정에도 찾아가 물품을 전달한다. 시장상인들과 저소득가정을 모두 돕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

대한생명 강서지원단 사랑모아봉사단원들은 17일 오전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송화시장을 찾아 추석 선물 장보기에 나섰다. 쌀, 과일, 굴비 등을 직접 구입했으며, 재래시장상품권 등 모두 27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강서구 늘푸른나무복지관에 전달했다. 또한, 가양동 일대 장애인가정 열 곳을 방문하여 준비한 밑반찬 및 물품들을 전하며 사랑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전자동 손소독기 네 대를 구입해 복지관에 전달했다.

2009년 09월 17일 대한생명보험


2009/09/19 23:23 2009/09/19 23:23

한화63시티(63빌딩) 유머 시리즈에요~~^^

한화63시티,63빌딩

한화63시티



인터넷 서핑하다 발견한 63빌딩 유머 시리즈인데요.
깜찍한 재미가 있네요^^ 한번 맞춰보세요.


                    1 어떤아빠가 63빌딩 꼭대기에서 떨어졋는데 안죽었데요... 왜 안죽었을까요?

                    2 엄마가 63빌딩 꼭대기에서 떨어졋는데 안죽었데요... 왜 안죽었을까요?

                    3 남자아이가 63빌딩 꼭대기에서 떨어졋는데 안죽었데요... 왜 안죽었을까요?

                    4 그 동생이  63빌딩 꼭대기에서 떨어졋는데 안죽었데요... 왜 안죽었을까요?








[정 답]

1 기러기아빠여서













2 새엄마여서













3 비행청소년이어서













4 들떨어져서

2009/09/17 23:58 2009/09/17 23:58

한화 계열사 소개 - 대한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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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계열사 소개 - 대한생명보험



고객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946년 국내 최초의 생명보험사로 설립된 대한생명은 2002년 12월 한화그룹의 새 가족으로 출발하면서 세계적인 종합금융 서비스 회사로 제2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총자산 45조원, 연간수입보험료 10조원을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생명보험사로 보험역사와 맥을 함께 하고 있는 대한생명은 급변하는 금융경쟁 환경을 극복하고 금융업계를 선도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한생명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경영혁신을 통해『Different No 1, 2010』 세계적인 종합금융 서비스회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2010년까지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회사’, ‘임직원에게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 ‘주주에게 새로운 가치창출 1위의 회사’ 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각화된 사업영역, 총자산 70조원, 수입보험료 13조원, 지급여력비율 270%달성 등은 규모와 이익, 경영건전성 측면에서 초우량 기업 대한생명의 2010년 모습입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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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16:11 2009/09/11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