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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과 함께 자원봉사 하기

Q: 한화그룹 ceo 김승연 회장이 주관하는 사회봉사 단체에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평소에 봉사활동을 좀 하고 싶었는데 언뜻 아는 분 얘기로는 일반인도 참여 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혼자서 알아 보려니까 봉사하는 것도 만만치는 않네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한화그룹 주관으로 봉사단체가 있더라구요~~~

한화 ceo 김승연 회장 주관하는 봉사활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A:

좋은일 하시네요~~

역시 이런분들이 많아서 아직 세상이 살만한거 같아요~~

저두 지금 한화그룹에 다니는 지인이 있어서 겸사 겸사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김승연 회장이 원래 사회공헌이나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 같아요~~

큰 기업을 이끌어 갈려면 사회공헌도 중요한거 같아요~~

김승연 회장이 산증인이죠~

한화는  칭찬받는 기업 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업시민 으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사회적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한지도 오래됐다고 하네요

http://welfare.hanwha.co.kr/

여기가 한화사회공헌 사이트 주소에요~

상단 메뉴 제일 오른쪽에 보면 함께하기 라고 있는데

함께 하기로 들어가셔서 자원봉사 참여 신청 하시면 됩니다

좋은 일은 나눌 수록 좋은거 아니겠어요? ^^

봉사 현장에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2009/08/08 18:16 2009/08/08 18:16

한화 김승연 회장, 독거노인 가정 방문해 세밑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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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金升淵) 회장은 15일 오전 한화사회봉사단 임직원들 및 3남인 동선군과 함께 종로구 창신동 일대 천막촌을 방문해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과 동절기용 밑반찬을 나눠주며 송년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김 회장은 종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원)과 인근에 있는 천막촌을 방문해 이불, 목도리, 장갑, 모자 등 방한용품과 동절기용 밑반찬으로 장조림, 김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한화사회봉사단 임직원들도 같은 곳에서 인근지역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과 밑반찬 세트를 전달하고,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김 회장은 이날 천막촌 독거노인 가정의 매우 어려운 생활상을 보고 이들에게 직접 목도리와 장갑을 착용시켜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 회장은 어렵게 혼자 살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계신 이모(89) 할머니와 김모(76) 할머니를 만난 후 “오히려 이분들께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신 것 같다”며 “이분들의 미소를 보면서 지금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고민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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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15:01 2008/12/29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