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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계열사 한화 나노텍 고부가가치 응용소재 개발

한화(회장 김승연) 계열사 한화 나노텍 고부가가치 응용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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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회장 김승연)그룹의 자회사인 한화나노텍이 탄소나노튜브 대량 양산을 위한 설비를 세계 최초로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이 공장은 연간 100kg의 탄소나노튜브와 연간 4톤의 다중벽 탄소나노튜브를 생산 할수 있는 규모며 이를 기반으로서 다양한 탄소 나노튜브를 활용한 고 부가가치 응용소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한화나노텍, 한화석화는 이를 위하여 2013까지 약 천억원의 투자를 통하여 2015년엔 2500억 이상 매출을 올려서 탄소 나노튜브 분야 전문 업체로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 신약 및 바이오시 밀러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개발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분야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유방암 치료제 이다.

 

 

뭐 신약 개발한다면 외국 약품 안써도 되니 좋고 ^^ 국산 애용하니 좋고 ^^ 겸사겸사 좋은일이네요. 역시 한화그룹 ! 짱짱


2009/10/15 11:46 2009/10/15 11:46

한화그룹의 뿌리는 찾아서..

한화(회장 김승연)그룹의 뿌리는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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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수백년 이상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 성장하길 꿈을 꾸지만 10년도 못가는 기업들이 부지기수다. 최근 한화 승연 회장은 창업 초장기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그룹 창립 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통해 인천 연수동에 있는 옛 화약공장 부지에 국내 화약산업의 시작을 기리며 한화 기념관을 개관을 예정이고 이 기념관이 한화인들에게 창업정신을 고취하는 마음의 고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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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의 모태인 한국화약공장



 

6.24 전쟁으로 인해 거의 폐허가 된 한 인천공장은 1956년 한화그룹의 모태인 한국화약이 다이너마이트의 첫 국산화 성공이라는 감격을 겪은 곳 이다. 이후 한국 화약은 한화라는 약칭으로 더 자주 불리웠고 1993년 아예 사명을 한화로 바꾸었다.

 

 

 

또한 고 김종희 한화 창업 회장을 기념하여 기념주화도 나왔다. 이 기념주화는 한국 화약 산업의 개척자 라는 문구와 함께 메달 뒷면에는 사업보국 이라는 김종희 회장의 경영철학 및 국산화한 최초의 다이너마이트 그림이 담겨있다.


2009/10/14 11:46 2009/10/14 11:46

한화 김승연 회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한화 김승연 회장의 개인적인 의견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대개의 경우에 사람의 성격은 주변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환경이란 말엔 그 사람이 공부하는 학문, 전공 근무하는 직업이나 직종 역시 포함된다.


기업을 보면 그 회사에 근무하는 CEO와 직원들이 성격, 성향, 생산하는 제품이 놀랄만큼이나 많이 비슷한데 CEO의 경영방침이 기업의 스타일에 묻어나는 것이 보인다.


특히 김승연 회장은 스타일도 꼼꼼하고 경영을 치밀한 계산과 예측, 분석을 통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또한 김승연 회장이 직원들이나 언론에게 말할때 중요하게 말하는 것이 "변화" 이다. 이말은 정말 맞는 말이다. 요즘처럼 모든 것이 급변하는 세상에 변화가 없거나 느리다면 그기업은 필연적으로 퇴보할테니까...


몇해전에 김승연 회장의 아들 일로 한국 사회가 떠들석했다. 자식사랑하는 부모 마음이야 뭐 대기업 회장이 더하면 더했지 못할리도 없는데다가 폭행당한 자식 얼굴보고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그 높은 회장님이 직접 나서기까지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 부모중에 자식이 건달에게 맞고왔다면 순간적으로 흥분안할 부모가 어디있겠는가?


나도 사실은 그때 안좋게 생각한건 사실이였지만 그뒤로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이글을 쓰게 되었다.

2009/10/14 00:18 2009/10/14 00:18

예전 한화 김승연 회장의 사건을 돌이켜 보며..

 

예전 한화 김승연 회장의 사건을 돌이켜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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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한화 김승연 회장의 사건이야기를 아직도 조금씩 볼수 있다. 지금은 많이 사라졌지만 그때 당시엔 어마어마 했었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는 그냥 어이가 없다.

  

항상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야기 하지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무슨 사건이 날때마다 가만보면 우리나라 사람 특유의 냄비근성이 있다는걸 발견할 수 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지 못하는 네티즌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온다. 이 글로 인해 내가 욕먹는다해도 어쩔수 없겠지만...

 

한화 김승연 회장은 28세에 대기업 총수가되어 IMF 당시에 굴직한 기업들이 외국에 헐값에 넘어가는 상황에서 한화그룹을 강도높게 구조조정을 감행하여 오히려 오늘날 탄탄한 굴지의 대기업으로 성장하게 만든 장본인이니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기여도가 높은 경영인임에도 불구하고 기업비리도 아닌 개인적인 일로 그렇게까지 매도당해야 했나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나라가 법치국가인만큼 법으로 충분히 아들 폭행범에 대한 처벌이 가능한 일이였다.

그러하기에 아쉬운게 있다면 김승연 회장이 감정에 치우쳐 우발적인 행동을 하기전에 주변에서 이성적으로 대처하라는 충언을 해 막는 사람이 없었던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아무리 부정(父情)에 이끌려 판단이 흐려졌다고는 하지만 본인이 좀더 심사숙고하지 않았는가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튼 몇년이란 시간이 지난 일이지만 그당시에는 이런 글도 올리면 큰일날 정도로 험악했던 당시 분위기를 떠올리며 글을 마친다.

2009/10/13 13:48 2009/10/13 13:48

한화석유화학,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한화그룹(회장 김승연)계열사인 한화석유화학 지역사회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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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석유화학




한화석유화학 여수공장 사회 봉사대가 그룹 창립일인 10월 9일을 기념하여 마련한 한화 자원봉사 데이를 맞이하여 최근 여수지역의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연만들기, 피자 파티를 실시했다.

 

참여한 한화 임직원은 오늘 만든 연처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쳤으면 좋겠다며 꿈은 크게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그뒤에 한화가 늘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한화 여수공장과 한화그룹의 이념과 가치인 나눔 실천을 위하여 지역사회에 소외된 계층들에게 끈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많이 발굴하여 꿈과 희망을 계속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화 자원봉사데이 행사엔 200명의 지역 아동과 한화석유화학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만들기 쉽지않은 연만들기와  생일 파티를 해본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화그룹은 최근들어 '한화 자원봉사 데이'를 선포하는등 사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대기업의 사회봉사 롤모델로 부각되고 있는데 이는 한화그룹 수장인  김승연 회장이 사회기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기인한 결과로 보여진다.

2009/10/12 11:30 2009/10/12 11:30

한화 김승연 회장 하반기 경영전략 “돌격 앞으로”

한화 승연 회장 하반기 경영전략 돌격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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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회장이 올해 상반기 역점을 두었던 내실 경영에서 벗어나 하반기를 기점으로서 미래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전략 청사진을 제시했다.

 

 

일단 올해 투자 비용으로 1 8000억을 책정했으며 당초에 계획했던 것에 비해 12% 상향 조정된 규모이다.

 

 

한화의 연간 실적은 매출 32 1000, 세전이익 1 700억을 달성을 목표로 세웠고, 지난해 말 160%에 달했던 부채 비율은 올해 연말까지 140%로 낮출 계획이다.

 

 

 

이는 한화 김승연 회장을 선두로 계열사 수장, 경영기획실 임원 등 60명이 지난 14~15일 이틀간 모여서 릴레이 토론을 벌인 결과이다. 이른바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로 대기업 가운데서 한 발 빠른 행보다.


2009/10/12 10:16 2009/10/12 10:16

한화 김승연 회장, 공격 경영 선포!

한화 승연 회장 공격 경영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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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로고




 

한화 김승연 회장이 57주년 한화그룹 창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공격경영을 선언했다.

 

 

 

이날 창립 기념사에서 지금까지가 위기극복과 생존을 위한 수비형 경영 이었다면 이젠 글로벌 비전을 펼칠 수 있도록 사업기회를 선점해 나갈 것 이라고 공격형 경형으로의 전환을 밝혔다. 김승연 회장은 쉼 없는 쟁기질이 봄을 재촉한다며 희망의 쟁기질을 멈춘다면 훗날에 승자의 만찬에 초대받지 못할 것 이라고 지속적인 경형혁신도 주문하였다.

 

 

또 한화 김승연 회장은 기념사에서 인천화약공장 옛부지에 한화기념관을 건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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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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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김승연 회장은 8일 오후 정몽구 현대, 기아차 그룹 회장의 부인인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를 조문하는 자리에서 기자들이 대우인터 인수의향을 묻자 검토조차 안해봤다 며 그간 시중에서 거론되었던 대우인터 인수설을 부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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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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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김승연 회장은 최근 한화리조트, 한화개발, 한화63시티 등 레저3사를 통합하고, 한화손보, 제일화재의 합병을 추진하는 등 사업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9/10/09 18:06 2009/10/09 18:06

승부사 한화 김승연 회장

승부사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승연 회장은 회장직에 취임하고 이듬해 82년 선대 회장과 교분이 두터웠던 워커 주한 미국 대사에게 제안을 받고 다우케미칼이 투자한 한양화학, 다우케미칼 코리아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다우케미은 적자가 많은 회사라서 그룹에서는 반대가 몹시 심했다. 재계에서는 막 총수가 된 서른 살의 사나이가 무모한 행동을 한다며 김승연 회장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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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하지만 김승연 회장의 생각은 달랐고 다우가 한국에서 철수하는 것은 단기 경영 실적에 급한 미국 경영인들이 미국 본사 재무구조를 건실하게 하기 위하여 해외 자산을 처분하려는 계획일뿐 이라며 분석한 것이다. 한화 김승연 회장은 2개월동안 실무진들을 이끌고 밤낮없이 장고를 거듭한 끝에 확신을 가지고 인수를 했다. 김승연 회장이 인수한 다우는 인수 1년만에 흑자를 내며 그룹의 주축으로 우뚝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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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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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또한 고비 때마바 발휘된 김승연 회장의 지략은 무척 뛰어나다. 대우조선 인수전에서 6개월간 중요한 순간마다 수시로 회의를 주재하며 진행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의사 결정을 햇다.

 

 

 

또 대우조선 인수전에서 초기에 인수 의지를 강조하는 홍보전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치고 나갔고 유치하기 위해 끝까지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고 설득 작업을 펼쳐서 국민연금이 경쟁사를 쉽게 선택하지 못하도록 했다. 포스코 GS 컨소시엄이 결렬되자 포스코의 즉각적인 입찰자격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다방면의 법률 검토를 통한 전략을 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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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2009/10/09 15:48 2009/10/09 15:48

한화 김승연 회장 자원봉사 DAY 선포!

한화 김승연 회장 자원봉사 DAY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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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김승연 회장은 한화 자원봉사 Day를 선포하고 그룹 임직원 1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은 대한생명, 한화건설, 한화L&C대표등 한화 계열사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렇게 계열사들이 모여서 봉사활동 하기가 쉽진 않은데.. 그 쉽지 않은 결정을 하는 김승연 회장 존경스럽다.


2009/10/08 17:51 2009/10/08 17:51

한화 김승연 회장 “수비형에서 공격형으로 전환하자”

한화 김승연 회장 수비형에서 공격형으로 전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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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이 오는 9일에 창립기념 57주년을 맞이하여 공격형 경영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김승연 회장은 8일 발표한 그룹창립 57주년 기념사를 통하여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변화에 앞장서자고 주문했다.

 

 


김승연
회장은 지금까지 위기극복과 생존을 위한 수비형 경영이었다면 앞으로 글로벌 비전을 펼칠 수 있도록 사업기회를 선점하여 나갈 것 이라며 공격형 경영으로 전환을 선언했다.
이어서 쉼 없는 쟁기질이 봄을 재촉한다며 희망의 쟁기질을 멈추게 된다면 훗날 승자의 만찬에 초대받지 못할 것 이라는 쟁기질 경영론으로 한화그룹의 임직원의 사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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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또한 지난해 말부터 실시햇던 Great Challenge 2011 프로젝트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며 긍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에 밑거름이 됐고, 앞으로 사업, 조직, 수익구조, 기업문화 등 경영활동 전반에 강도 높은 혁신을 주문했다.

 

 

특히 한화리조트, 한화개발, 한화63시티 등 레저 3사의 통합과 한화손보, 제일화재의 합병 등을 통하여 레저, 금융 부문의 보다 유기적이 시너지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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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편 김승연 회장은 한화그룹의 창업 이념이기도 한 사업보국의 정신을 계승하여 한화 자원봉사 DAY를 선포하며 앞으로 한화정신인 신용과 의리를 바탕으로서 사회 각층과 공존하면서 상생의 믿음을 전파하는데에 앞장서 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에 따라서 한화는 지난 7일부터 전국 205개 사업장 그룹 임직원 1만명이 참석하는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직원들과 함께 독거노인에게 연탄을 배달했고, 성동장애인 복지관의 장애우와 63빌딩 관람 및 생일파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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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창립 57주년 기념식은 10 12일 각 계열사 별로 대표이사의 주재 하게 진행이 된다.




2009/10/08 16:35 2009/10/08 16:35

김승연 회장의 Creat Challenge 2011

승연 회장의 Creat Challeng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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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의 꿈은 역동적으로 진화하고 있고, 번영의 미래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지금의 작은 희생이 그룹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된다는 희망으로 어둠을 헤쳐나갑시다. 칠흑 같은 어둠을 밝히는 것은, 늘 깨어 있는 의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용기입니다.’

-         한화 김승연 회장 2009년 신년사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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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김승연
회장이 가지고 있는 한화금융네트워크의 선봉에 선 한화증권은 그 어느 계열사보다도 Creat Challenge 2011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2008년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금융위기, 경제불황은 금융시장에서 시작되어 모든 산업분야로 확산되었고, 그 중심에 선 증권 산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서 큰 위기에 직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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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2007년 말 꿈에 그리던 2,000포인트를 넘어선 종합주가는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2008년 말에는 900포인트까지 떨어지는 대폭락을 경험하며 증권업계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고 김승연 회장이 이끌고 있는 한화증권도 그 충격을 피하지 못해 매출이 급감하고 월간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하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큰 위기에 처하였다. 다행하게 정부의 경기부양 책, 투자심리호전 등 회부요인과 안정적 위험관리, 효율적 시장대응 등 김승연 회장이 그동안 추구해온 경영전략이 맞물려서 지난 회계연도 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나 언제 또다시 덮칠지 예측할 수 없는 위기상황에 더욱더 철저하게 대비하여야 한다는 위기의식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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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김승연 회장Creat Challenge 2011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며 혁신적인 경영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김승연 회장이 이끄는 한화증권은 Creat Challenge 2011에 맞추어서 Vision2011을 수립하여 금융 네트워크를 선도하는 초우량 금융투자회사가 되기 위해 모든 전략적 목표를 이에 연계하여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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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먼저 김승연 회장의 목표는 자기자본 1조원이상, 금융상품 16조원을 달성하여 명실공히 업계 중위권의 금융투자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자본시장, 금융투자업게 관한 법률은 증권업 및 연관된 산업을 하나의 법률체계로 묶어서 금융회사의 대형화를 유도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화되며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이러한 자본시장법 체제하에서 경쟁력을 갖춘 금융투자회사로 살아남기 위하여 필요한 우선 요소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다.

 


 

김승연 회장은 한화증권을 전사적 비용감축으로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체질을 만들고, 조직 및 인력 효율화를 통하여 영업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게 된다. 더불어 저효율 점유, 유사조직 통폐합, 지원인력 슬림화 등을 통하여 2011년까지 총 600억 가량의 수익증대 및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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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김승연 회장이 이끄는 한화증권은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금융네트워크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위대한 도전이 이루어 지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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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그리고 김승연 회장은 금융사 간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대자본을 바탕으로 한 통합, 복합화는 금융산업의 큰 흐름이며 금융자산을 보유한 소비자들이 종합자산관리 서비를 통하여 선진국 수준의 다양한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갖추고자 하는 니즈의 변화도 통합화, 복합화, 가속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승연 회장은 통합과 복합화의 형태를 갖추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업모델로써 대한생명, 한화증권, 손해보험이 영업공간을 공유하는 금융프라자를 매개로 금융 계열사 간 영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하여 시험을 하고 있다.






2009/10/08 15:52 2009/10/08 15:52

한화 김승연 회장은 과감한 판단력, 추진력 갖춘 연구하는 CEO

과감한 판단력, 추진력 갖춘 연구하는 CEO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스케치


유명 연예인 못지않게 화제와 시선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다름 아닌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다.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 리더십은 국내는 물론이거니와 세계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내노라 하는 기업을 움직이는 한화 김승연 회장의 경영탐방을 통하여 그 미스터리를 밝혀본다.


한화 김승연 회장은 연구하는 CEO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중요한 고비마다 주위의 우려를 무릅쓰고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이 바로 폭넓은 독서를 통하여 키워낸 안목, 치밀한 조사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한화 김승연 회장


패기, 열정으로 한화를 만든 김승연 회장

지난 1952년 고 김종희 한화그룹 창업주가 한국화약이라는 회사를 설립하면서 한화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화약전문기업에서 국내의 대기업으로 성장을 일궈냈다. 1981년 김종희 창업주 타계와 함께 장남인 김승연 회장이 그 배턴을 이어받으면서 2세 경영을 선도했다. 한국화약이란 사명을 한화로 변경한 것도 바로 이 시점이다.

당시 한화 김승연 회장은 29세의 어린 나이로 최연소 그룹 회장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승연 회장은 미국 드폴대를 졸업하고 경영수업을 받던 중 지병으로 부친이 타계하면서 회장직을 승계받았다. 부친 타계 1년 후인 1982년에 서정화 국회의원의 장녀를 배필로 맞았다. 그래서 한화 김승연 회장의 결혼은 부친의 공석에서 치러졌다.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당연히 패기, 열정이다. 젊은 나이로 CEO에 오른 김승연 회장은 아직 젊어서 안돼 라는 주위의 우려를 아직 젊기에 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어버렸고 뛰어난 판단력, 결단력으로 거침없이 한화를 만들어나갔다.


성공적인 구조조정으로 IMF를 극복하다

지난 1997년 발생한 IMF 사태 이후에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꺼리던 많은 기업이 도산되거나 타이밍을 놓쳐 계열사들을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헐값에 매각해야만 했을 때 한화 김승연 회장은 과감하고 신속한 결단에 따라서 대처하며 한화바스프우레탄, 한화NSK, 한화GKN 등 외국사들과의 합작법인 지분을 과감하게 합작사에 넘기고 빙그레, 경향신문을 계열분리 하는 등 신속하고 단호한 구조조정을 통하여 IMF 위기 상황을 극복했다.

한화 김승연 회장

이런 모범적인 구조조정을 통하여 국가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IMF 위기를 극복하는 데 이바지한 공으로 1999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구조조정 모범 13기업 대표 만찬 자리에서 으뜸 사례로 발표되었고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적극적인 신성장동력의 발굴

또한 한화 김승연 회장의 적극적인 경영스타일은, IMF 이후 기업 대부분이 소극적 경영으로 관리하고 있을 때, 2001년 대우전자 방산부문을 인수하여 첨단 정밀 무기 제조기술을  확보함으로 경쟁력을 높인 데서 엿볼 수 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의 적극적인 경영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일화는 외환위기 때문에 부실에 빠져 외국회사와 어느 국내기업도 인수하기를 꺼렸던 대한생명을 과감하게 인수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 3년 만에 경영을 정상화시킨 데서 잘 드러난다. 한화는 이를 재도약 계기로 삼아서 금융 사업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대전환점을 맞기도 했다. 이에 따라 그룹의 수익성이 개선되어 2000년 이후 한화그룹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한화 그룹 김승연 회장

김승연 회장은 위험 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그룹이 위기에 봉착했다면서 새로운 대안을 찾기 위해 한화 전 직원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조조정 시절에 필사즉생 필생즉사를 절박하게 외치면서 임직원들을 독려했던 것 역시 한화 김승연 회장만의 리더십이 잘 나타나있는 대목이다.


그의 위기의식은 안정적인 성장을 하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한화를 둘러싼 경영 환경이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위기의 연속임을 그는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또한, 한자리에 머무는 텃새가 아닌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철새의 생존본능을 본받아서 적극적으로 미래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것, 각 계열사의 사업부문에서 국제경쟁력을 확보함으로 내수 위주의 사업구조를 글로벌 경영 체제로 전환하도록 강력히 주문한 것도 이 같은 말에서 이해할 수 있다.

한화 김승연 회장



또한, 한화 김승연 회장은 재계에서 가장 성공한 2세 경영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지난 1981년 스물아홉 젊은 나이로 CEO에 올라 지금의 한화를 만들어 냈고 경험이 부족할 것이라는 주위의 우려를 실력으로써 조용히 잠재웠으며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과감한 돌진력은 지금에 와서는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CEO로 입지를 굳히게 했다. 젊은  CEO지만 경력으로 따지면 대선배라고 할 수 있는 한화 김승연 회장. 힘, 연륜을 동시에 갖춘 그는 이 시대의 최고의 리더임이 분명하다.
 

2009/09/28 22:02 2009/09/28 22:02

한화그룹, 중소협력사와 상생을 모색하다

한화그룹, 중소협력사와 상생협력 기반 조성과 자율적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 체결


한화그룹이 중소협력사와 상생협력 기반 조성과 자율적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네요.
한화그룹은 향후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하고, 결재대금지급의 현급비율을 최대 100%까지 확대하고 결재기간도 대폭 단축한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공정성과 적정성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인력과 교육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하고, 원부자재 구매대행 서비스, 경영 닥터제 운영 및 법무상담 등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상생을 도모한다니 참 반가운 뉴스네요.

대기업과 거래하면서 불공정하고 고압적인 거래 관행때문에 고생하시는 중소기업 사장님들 얘기를 여러 번 들었는데, 이번 한화그룹의 협약식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들이 함께 사는 방법을 모색해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뉴시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이 "대한생명 상장, 내년에 반드시 된다"고 말하셨다는군요.
며칠 전 대한생명을 한화생명으로 이름을 바꾸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들었는데, 내년에는 한화생명으로 이름을 바꾸고 상장도 되겠군요.

한화그룹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한화그룹, 중소협력사와 상생협약 맺어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9월24일 오전 11시 여의도 63빌딩 58층 쥬피터홀에서 1천여 개 중소 협력사와 상생협력 기반 조성과 자율적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그룹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직원들, 공정거래위원회 정호열 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박덕흠 회장 및 협력회사 국영지앤엠 최재원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중소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 인사말에서 “다음 달 그룹 창립 57주년을 앞두고 기업의 성장사를 돌아 보건데, 중소기업 여러분이야말로 한화 발전에 묵묵히 조력해오신 숨은 공로자” 라면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협력업체 하나하나가 모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强小企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에 앞서 지난 해 8월에 김승연 회장 주재 하에 그룹 내 화학사업부문 협력업체들과 ‘한화가족 상생협력회의’를 개최하여 회의에 참석한 협력업체들의 어려움과 요청사항을 듣고 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계획을 도출한 바 있다.

이번 한화그룹의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은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난 개선을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과 대-중소 기업간 상생협력, 공정거래 질서 확립 및 중소기업들의 근원적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안 등을 담고 있다.

한화그룹은 이를 위해 세부 방안으로 100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하고, 중소기업의 중요 현안인 결제대금지급의 현금비율을 최대 100%까지 확대하고 결제기간도 대폭 단축하기로 했다.

또한 공정거래를 위한 계약체결, 협력업체 선정과 운용에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공정성과 적정성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인력과 교육지원 외 원부자재 구매대행 서비스, 경영 닥터제 운영 및 법무상담 등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활동도 적극 수행키로 하였다.

이외에도 그룹은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을 위한소통의 창구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2009년 09월 24일 한화그룹



 

2009/09/24 17:18 2009/09/24 17:18

한화 김승연 회장 후원 장애우들과의 나눔의 시간 가져

한화 김승연 회장 후원 장애우들과의 나눔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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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복에 청원에 위치한 복지시설인 성보나의 집을 방문하여 장애우들과 함께 추석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에 따르면 이날 봉사단, 김승연 회장은 장애우들에게 추석맞이 한복을 전달하고 송편, 명절음식을 같이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한가위의 의미를 새기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한화 김승연 회장은 이곳 어린이들의 천진 난만한 웃음 속에서 경제상황을 극복하여 나갈 에너지를 얻었고, 기업하는 사람이라 자주 찾아 올수는 없지만 앞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것 이라며 말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이 후원하는 성보나의 집은 여성 지적장애인들의 생활 시설로 포함하여 6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2009/09/23 18:37 2009/09/23 18:37

한화 사회봉사단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지역사회복지관 지원 협약식

오늘 한화그룹에서 또 훈훈한 뉴스를 내놓았습니다.
'아름다운 세상만들기'라는 사업명으로 지난 7월 사회복지관을 공모했는데,
오늘은 지원 복지관으로 선정된 21개 지역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해 협약식을 했군요.
이번 지원사업은 네트워크 구축사업과 사회복지관 특화사업으로 구분해
각 시설당 1천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총 3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오늘 김연배 단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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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한화, 지역사회복지관 지원 협약식 시행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9월 22일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1층 컨퍼런스룸에서 김연배 사회봉사단장(부회장) 및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을 비롯한 21개 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복지관 네트워크 강화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한화그룹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선정한 21개 지역사회복지관에 2009년 9월부터 2010년 8월까지 1년 간에 걸쳐 각 시설당 천만원에서 이천만원까지 총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연배 사회봉사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회복지사업의 최 일선 현장인 지역사회복지관들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각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복지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등, 향후로는 현장감 있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보다 체계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2007년 10월, 창립 55주년을 맞아 한화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사랑의 친구, 미래의 친구’라는 슬로건 아래 활발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기부한 액수만큼 기업도 함께 기부하는‘매칭그랜트제도’와 전 직원들의 자원봉사를 바탕으로 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제도’등 독특한 사회공헌시스템으로 복지단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9년 09월 22일 한화그룹




 

2009/09/22 16:47 2009/09/22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