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계열사 한화 나노텍 고부가가치 응용소재 개발
한화(회장 김승연) 계열사 한화 나노텍 고부가가치 응용소재 개발

한화(회장 김승연)그룹의 자회사인 한화나노텍이 탄소나노튜브 대량 양산을 위한 설비를 세계 최초로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이 공장은 연간 100kg의 탄소나노튜브와 연간 4톤의 다중벽 탄소나노튜브를 생산 할수 있는 규모며 이를 기반으로서 다양한 탄소 나노튜브를 활용한 고 부가가치 응용소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한화나노텍, 한화석화는 이를 위하여 2013까지 약 천억원의 투자를 통하여 2015년엔 2500억 이상 매출을 올려서 탄소 나노튜브 분야 전문 업체로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 신약 및 바이오시 밀러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개발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분야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유방암 치료제 이다.
뭐 신약 개발한다면 외국 약품 안써도 되니 좋고 ^^ 국산 애용하니 좋고 ^^ 겸사겸사 좋은일이네요. 역시 한화그룹 !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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