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에서 하는 63 왁스 뮤지엄
왁스 뮤지엄
우연하게 지인으로 인해 표가 생겨 혼자 다녀오게 되었다. 진짜 우리집에서 엄~청 멀지만 큰 마음 먹고 다녀오게 되었는데 63빌딩에서 들어가 지하 3층으로 내려가면 밀랍인형전시회를 나타내주는 인형, 설치미술을 볼수 있다. 개인적으로 입구에서부터 두근 두근 하더라 >ㅁ<
기대를 가득 안고서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가장 처음엔 역사속의 인물들이 먼저 나온다.
천천히 구경하고 그 다음은 역사속의 인물로 간디, 에디슨, 체게바라 등 또 유명하신 분들을 볼수 있다. 사실 너무 신기 했던게 ㅋㅋ 사진에서 보던거랑 너무 똑같단 거다!
이 방도 또 천천히 구경한뒤 ~ 그 다음은 공포 체험관 인데 정말로! 추천한다. 어두 컴컴한 커튼이 쳐져 있는 곳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밀랍으로 만들어 놓은 공포 인형들이 전시되 있다. 무서운 게 싫은 분들이라도 표 값을 냈으면 한번 쯤은 봐야한다. 어찌 보면 약간 시시 할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괜찮다고 도 할수 있어서 확실히 평을 하진 못하겠다..ㅋ 무서움을 느끼는 건 사람마다 다르니 ^^
그 뒤엔 메가5D 시어터라고 안경을 쓰고 360도 입체 영상을 볼수 있는 곳이다. 시간에 따라서 3가지의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다. 영상을 본 뒤에 각 나라 화폐속에 있는 인물들과 스포츠 스타들이 전시되어 있다.
나는 이 모든걸 감상하는데 약 1시간이 넘게 걸렸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해외에선 밀랍인형 전시회 한다고 했을 때 정말 가보고 싶었지만 사정이 못되어 가지 못했는데 63 왁스 뮤지엄이 정말 위로가 된다. 개인적으로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전시회 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생들이 이 사람이 무슨일을 했고 무슨 영향력을 끼쳤는지 아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여기서 Tip
1.처음에 표를 끊고 들어가면 안내원이 안내책자를 주는데 꼭 확인하면서 보도록 해야한다.
2.사진기를 꼭 들고 가야한다~! (모르고.. 사진기를 안들고가.. 추억도 못만들었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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